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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이렇게 생각한다
‘처벌’보다는 ‘예방’이 시급하다
학교폭력, 이렇게 생각한다
올 한 해 교육계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됐던 ‘학교폭력’은 잇따른 학생들의 죽음과 학교와 교육 당국의 안일한 대처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학교폭력 해결을 위해 정부가 제시한 ‘학교 폭력근절 종합대책’을 요약해보면 가해학생과 담당 교사에 대한 처벌 강화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학교폭력을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대책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해 의문이 든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보자
학교폭력, 이렇게 생각한다.
지난해 12월, 대구 모 중학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을 시초로 많은 지역에서 학생들이 학교폭력 때문에 자살을 하는 사건들이 잇달았다. 자살 시도 뿐 아니라 가해 학생들에게 맞아서 숨지는 등 안타까운 사건들이 많이 발생했다. 이런 사태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기에, 정부나 시민 단체 등 다양한 곳의 사람들이 많은 의견을 내고, 관련 법안을 만드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학교폭력, 이렇게 생각한다] “같이 밥 먹을래?”
[학교폭력, 이렇게 생각한다] 방관하는 것도 가해자가 될 수 있다
고교현장
“나 같은 ‘문제아’도 선생님이 될 수 있어. 힘내!”
잊지 못할 선생님_ 강원 김화고 이선 교사
강원 김화고의 ‘얼짱’ 수학선생님.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학생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이선 선생님을 만났다. 갑작스런 인터뷰 요청에 “나 그렇게 대단한 사람 아니야”라고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든다.
“안전 필수품…학교주변 안전강화에도 신경써 주세요”
전교생에게 ‘호루라기’ 지급한 서울여고
문화콘텐츠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영화의 역습!
미국에는 ‘토이스토리’, 일본에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그렇다면 우리나라를 대표할 애니메이션영화가 있을까? 한국 영화계의 고질적인 약점인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그 해답을 해 줄 우리나라 애니메이션영화 3편이 올해 개봉했다.‘소중한 날의 꿈’,‘마당을 나온 암탉’,‘돼지의 왕’.이 3편의 영화가 그 주인공이다. 이 영화들이 어떻게 평단의 호평과 관객의 찬사까지 이끌어 냈는지 파헤쳐보자.
언제나 젊은 오빠 '별이 빛나는 밤에'
지난 1969년 시작되어 아직도 우리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셔주는 것들이 있다. 사운드 오브 뮤직과 이것. 이것은 42년간 MBC 표준 FM의 밤을 책임지고 있다. 벌써 22대 DJ를 맞이한 ‘별이 빛나는 밤에’이다. ‘별밤’이라는 줄임말이 더 익숙한 이 방송은 언제나 청소년의 곁에서 우리 대신 하루를 정리해 주었다. 대부분은 음악방송으로 알고 있지만, 시작은 명사들과의 대담프로그램이었다.
엄마의 학창시절을 엿보다…'세 얼간이'에 공감
항상 연말이 되면 영화평론가들이 선정한‘올해의 영화’가 발표된다. 그렇다면 청소년이 선정한 올해의 영화는 무엇일까. 인천 작전고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2011년 1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했다. 의외의 결과도 나왔다. 청소년의 다양한 시각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공지사항
(필독) 학생기자단 잡담회 개최: "나는 고딩이다"
고교학생기자단 7차 취재미션 안내
5차까지 과제 제출 현황
우리 선생님
서울 배문고 김철중 선생님
새 진로·진학 상담교사가 되실 김철중 선생님과 함께 진로·진학 상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서울 노원고 최종찬 선생님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그 꿈을 향해 가는 길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고 했다.
인천 작전고 박영주 선생님
"효과적 상담에 대한 고민,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는 마음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수원 영복여고 박순애 선생님
꿈 너머 꿈’이라고 단순히 뭐가 되고 싶다가 아니라 그 꿈을 이루면 무엇을 할 것인지도 꼭 생각해 봤으면 좋겠어.
경복 약목고 윤재준 선생님
‘시험 잘 보았니?’‘몇 등했니?’라는 질문보다는‘네 꿈이 뭐니?’라고 묻는 의식전환과 사회적 분위기 형성도 중요하다"
서울 노원고 이난숙 선생님
"내면이 아름답게 빛나는 사람은 외면에서도 빛이 나게 돼 있다는 것을 학생들이 알았으면 좋겠어"
충남 서야고 정돈 선생님
'인기 짱','꿈꾸는 선생님' 선생님의 문학시간은 항상 남다르다. 재밌는 수업, 즐거운 학교생활을 추구하는 그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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